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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rc_admin
작성일
2021-03-31 15:56
조회
985
서귀포시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가 서귀포 도심권 문화적 재생과 중앙동 도시 재생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 서귀포시 도심권 문화적 재생과 창의 인력 유입 등을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서귀포시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김동범)는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센터장 이광준)과 지난 26일 서귀포 도심권 문화적 재생과 중앙동 도시 재생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MOU에 따라 두 기관은 중앙동 주민의 기억과 이야기를 발굴해 콘텐츠화 하는 ‘문화 자원과 문화 콘텐츠 리서치’ 사업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사업은 예술가와 창의인력과 함께하는 ‘공간 연구 및 유휴 공간 활용’을 위해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같이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는 등 문화적 도시재생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두 기관은 ‘105개 마을이 가꾸는 노지문화 서귀포’ 비전에 맞춰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생태 생태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서귀포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의 소프트 파워와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이끌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만나, 문화 중심의 서귀포 원도심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은 오래된 골목과 건축물도 노지문화로 보고 보존적 재생을 추구한다. 시민의 예체능 공간을 발굴하는 등 중앙동의 발전의 새로운 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17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