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지역 9번째
서귀포시는 중앙동 일대의 ‘중앙동 문화골목’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정을 통해 서귀포시 지역에서는 9번째 골목형상점가가 탄생하면서 중앙동 골목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열린 상점가 구축에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중앙동 문화골목’ 일대는 옛 골목과 중심가의 추억을 간직한 지역으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되찾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추진했다. 서귀포시와 중앙동도시재생센터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면적 8445㎡ 구역 내 37개의 소상공인 밀집도 요건을 충족하면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됐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국가공모사업 참여자격 부여, 온누리상품권 가맹 혜택, 문화ㆍ이벤트 등 활성화, 홍보ㆍ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행ㆍ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골목 상권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정을 발판으로 중앙동 문화골목 상인회(회장 안유환)는 ‘추억의 골목길’, ‘모두에게 열려있는 골목길’, ‘문화로 소통하는 골목길’ 등 세 가지 핵심 제시하고 향후 여건과 지역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안유환 상인회장은 “서귀포시와 중앙동도시재생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서 상인회가 꿈꾸던 비전을구체화할 수 있게 됐다”며 “옛 골목의 따뜻한 추억을 살리고, 노약자와 장애인 등 모두가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가 있는 열린 골목상점가’를 만들어 상인들과 중앙동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중앙동 문화골목’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서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 기반이 마련되고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삼다일보(http://www.samdailbo.com)
서귀포시는 중앙동 일대의 ‘중앙동 문화골목’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정을 통해 서귀포시 지역에서는 9번째 골목형상점가가 탄생하면서 중앙동 골목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열린 상점가 구축에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중앙동 문화골목’ 일대는 옛 골목과 중심가의 추억을 간직한 지역으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되찾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추진했다. 서귀포시와 중앙동도시재생센터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면적 8445㎡ 구역 내 37개의 소상공인 밀집도 요건을 충족하면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됐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국가공모사업 참여자격 부여, 온누리상품권 가맹 혜택, 문화ㆍ이벤트 등 활성화, 홍보ㆍ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행ㆍ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골목 상권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정을 발판으로 중앙동 문화골목 상인회(회장 안유환)는 ‘추억의 골목길’, ‘모두에게 열려있는 골목길’, ‘문화로 소통하는 골목길’ 등 세 가지 핵심 제시하고 향후 여건과 지역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안유환 상인회장은 “서귀포시와 중앙동도시재생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서 상인회가 꿈꾸던 비전을구체화할 수 있게 됐다”며 “옛 골목의 따뜻한 추억을 살리고, 노약자와 장애인 등 모두가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가 있는 열린 골목상점가’를 만들어 상인들과 중앙동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중앙동 문화골목’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서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 기반이 마련되고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삼다일보(http://www.samdailbo.com)